자연에 시간을 담은

S O H N   K I M C H I 

봄과 여름은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속이 꽉 찬 고랭지 배추와

가을, 겨울에는 해남의 노지배추로 신안에서 만든 3년 숙성 천일염에 절임하여 삼천포에서 공수한 새우젓과 125선 산야초 효소 액을 넣고 버무렸습니다.

특히 브랜드에서 자체 개발한 다시 육수를 사용하여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더해줍니다.

사계절에 맛이 다른 손 김치는 자연에 시간을 버무린 김치입니다.

식재료 발굴 부터 조리, 포장, 디자인까지 김치 한 상자를 배송하기 위해 더 손의 ‘손’은 오늘도 분주히 움직입니다. 

효소125선

산야 초의 천연 단맛

[SUGAR FREE]

120여가지 산야초를 10년간 발효시킨 효소 산야초 山野草,말 그대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풀입니다.

일부러 길러내지 않아 자연이 준 에너지를 가득 품고 있습니다 매 계절 채집한 효소는 그때그때 황설탕에 버무려 독에 잘 넣고 발효시킵니다.

효소의 영양가는 상상 이상이며 음식의 감칠맛을 더해주는 최고의 천연 조미료입니다.

손김치에 아낌없이 들어간 효소액은 김치가 익을수록 맛에 깊이를 더하는 비법 중 하나입니다.  

60년을 지켜 온

태평염전의 소금

[SALTERN]

세상의 모든 식탁 위에서

흰 눈처럼 소금이 떨어져 내릴 때

그것이 바다의 눈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 눈물에 있어 이 세상의 모든 것이 맛을 낸다는 것을


‘소금’ 중에서, 류시화


신안군 증도에 위치한 국내 최대 규모의 태평염전. 

이곳에서 만든 천일염은 청정한 바다, 깨끗한 갯벌, 햇빛과 바람이 합작해서 만든 걸작입니다.

좋은 소금은 단순히 짠맛을 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재료 고유의 맛을 돋우는 신비의 향신료입니다.

손김치를 비롯해 더손과 콩부인 브랜드의 모든 제품은 태평염전의 명품 천일염을 사용해 자연의 맛에 건강을 더했습니다.

계약 재배한

아삭아삭한 배추

 손김치는 사계절 자연에 시간을 담은 김치이다.

토양과 시절에 따라 다른 특색과 맛을 갖은 배추를 계절별로 산지에서 계약 재배한 배추를 공급하여 사용하고 있다.

겨울과 봄은 해남의 노지 배추, 여름은 강원도 고랭지, 가을은 지리산 자락의 배추.

하우스 다시육수의 시원한 단 맛

[BROTH]

하우스 육수인 손해수는 다시육수로 멸치, 황태머리, 다시마, 건새우, 건표고 등 

건어물과 각종야채를 넣고 우려낸 시원하면서도 깔끔한 감칠맛과 깊은 맛의 육수사용.

90도 이상에서 1시간 동안 가열, 4시간 동안 우려낸 깊은 맛의 육수.


김치 캘린더

K I M C H I   C  A L E N  D A R

김장김치(12월)

1년 동안 염장 숙성된 멸치젓의 구수함과 20여 가지의 신선한 재료에 10년간 발효된 120여 가지 산야초 발효액이 들어간 양념을 사용합니다.

가을 서리를 수 차례 맞고자란 배추의 단맛이 어우러져 신선함과 감칠맛이 함께 합니다.


숙성김치 (김장 후 3개월)

3개월 숙성된 김치는 숙성 중기 단계로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진 양념이 산청에서 자란 배추에 적절히 감해져 더욱 깊은 맛을 담아냅니다.


묵은지 (김장 후 6개월 이상)

2'c 에서 김치 전용용기에 우거지를 덮어 공기 접촉에 의한 변질을 막고 가을 단무를 김치 사이사이에 썰어 넣어 시원함과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PRODUCT

더 손 프리미엄 김치 상품에 대한 설명 - 이미주 에디터님

더 손 어린이 김치 상품에 대한 설명 - 이미주 에디터님

더 손 봅김치 상품에 대한 설명 - 이미주 에디터님

floating-button-img